여행 개요
날씨
봄(3~5월)은 선선하고 비가 잦으며, 여름(6~8월)은 18~23°C로 쾌적하나 갑작스러운 비가 올 수 있습니다. 가을은 서늘하고 겨울은 5~8°C로 춥고 흐린 날이 많습니다.
화폐 / 환율
영국 파운드(GBP, £), 1파운드 약 1,650원 (2024년 기준)
교통수단
런던 지하철(튜브, Tube)이 가장 편리하며, 오이스터 카드(Oyster Card) 또는 비접촉 결제 카드로 이용 가능합니다. 버스와 도보도 적극 활용 권장.
최적 여행 시기
5월~9월, 특히 6~8월이 날씨가 가장 쾌적하고 야외 활동에 최적
주의사항
- •오이스터 카드보다 한국 체크/신용카드 비접촉 결제가 더 편리하고 요금도 동일하니 별도 카드 구매 불필요
- •많은 국립박물관(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 등)이 무료 입장이므로 예산 절약 가능
- •소매치기가 있을 수 있으니 혼잡한 지하철과 관광지에서는 가방을 앞으로 메고 주의하세요
인기 숙소
더보기일별 일정
Day 1 – 왕실과 역사의 중심, 웨스트민스터 & 사우스뱅크
Buckingham Palace
영국 왕실의 공식 거처로, 위병 교대식(월·수·금·일 11:00)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런던의 상징적 명소입니다.
Westminster Abbey
영국 왕실의 대관식과 왕족 장례식이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1000년 역사를 품은 고딕 양식 대성당입니다.
Flat Iron Square
다양한 스트리트 푸드 부스가 모인 버로우 마켓 인근 푸드 마켓으로, 혼자 여행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대안 선택지
Tower Bridge
1894년 완공된 런던의 아이콘으로, 유리 바닥 전망대에서 템스강과 시티 오브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Tate Modern
화력발전소를 개조한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으로, 피카소·워홀 등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고 옥상 전망대에서 세인트폴 대성당 전망도 즐길 수 있습니다.
The Anchor Bankside
18세기에 세워진 사우스뱅크의 전통 영국 펍으로, 피시앤칩스와 에일 맥주를 즐기며 템스강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안 선택지
Day 2 – 지식과 문화의 향연, 블룸즈버리 & 코벤트가든
The British Museum
로제타스톤, 이집트 미라 등 세계 각지의 800만 점 유물을 소장한 세계 최대 박물관 중 하나로, 반나절은 족히 걸리는 필수 방문지입니다.
Dishoom Covent Garden
뭄바이 스타일 인도 레스토랑으로 런던 현지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맛집 중 하나이며, 케이마 파우와 블랙 달이 특히 유명합니다.
대안 선택지
Covent Garden
런던의 대표 쇼핑·문화 광장으로, 거리 공연과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가득해 혼자 여행자도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National Gallery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한 국립미술관으로, 다빈치·반 고흐·모네 등 13~19세기 거장 2,300여 점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The Ivy Market Grill
코벤트가든 한복판에 위치한 영국식 브라세리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고품질 영국 요리를 혼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안 선택지
Day 3 – 트렌디한 런던, 노팅힐 & 쇼디치
Portobello Road Market
영화 '노팅힐' 배경지로 유명한 거리 시장으로, 빈티지 소품·앤티크·신선한 먹거리가 가득한 토요일 마켓이 특히 활기찹니다.
Granger & Co. Notting Hill
호주식 올데이 브런치 카페로, 노팅힐 분위기와 어울리는 에그 베네딕트와 리코타 팬케이크가 인기 메뉴입니다.
대안 선택지
Sky Garden
'워키토키 빌딩' 37층에 위치한 런던 최고 높이의 공공 정원으로, 런던 시내 360도 파노라마 뷰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Smoking Goat
쇼디치에 위치한 태국식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숯불 향이 가득한 요리와 자연스러운 바 분위기가 솔로 여행의 마지막 밤을 완성해줍니다.
대안 선택지
인기 투어 & 액티비티
더보기✈️ 항공권 검색
Skyscanner에서 최저가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Skyscanner에서 검색